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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채류 활용법

부스트팜 활용 안내

마늘 농사 미생물 활용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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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가이아바이오
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-01-09 16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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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늘 농사에서 **바실러스 서브틸리스(Bacillus subtilis)**는 특히 토양 전염성 병해인 흑색썩음균핵병을 예방하고, 초기 뿌리 활착을 돕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. 

마늘은 월동 작물이기 때문에 심기 전부터 봄철 생육기까지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
1. 주요 효과: 왜 사용하는가?

   . 병해 방제

          마늘 농사의 최대 적인 흑색썩음균핵병, 노균병, 무름병 균의 증식을 억제합니다. 

          바실러스균이 뿌리 주변을 점유하여 병원균이 침투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.

 

   . 뿌리 발육 및 생육 촉진: 

          식물 성장 호르몬과 유사한 물질을 분비하여 월동 전 뿌리가 튼튼하게 내리도록 돕고, 봄철 재생기에 빠른 성장을 유도합니다.


   . 연작 장해 해소: 같은 땅에 마늘을 계속 심을 때 발생하는 토양 내 유해균 밀도를 낮추고 토양 미생물 생태계를 개선합니다..


2. 사용방법: 어떻게 쓰는가?

   희석 비율

          일반적으로 부스트팜 20L를 물 500L~1,000L(25~50말)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.

   파종 전 (종구 소독): 침지 처리

          마늘 쪽(종구)을 심기 전, 희석액에 30분~1시간 정도 담갔다가 그늘에 말려 심습니다

   . 파종 전/후 (토양 관리): 토양 관주 및 살포 

          밭을 만들기 전이나 파종 직후, 희석액을 토양 전면에 관주 또는 살포하여 토양 속 병원균 밀도를 낮춥니다.

   . 월동 후 (생육 재생기): 관주 및 엽면 살포

          2~3월경 마늘 싹이 올라오고 생육이 시작될 때 10~15일 간격으로 2~3회 관주하거나 엽면 살포합니다.

   . 발병 초기: 집중 방제

          흑색썩음균핵병 등이 보이기 시작하면 해당 구역을 중심으로 고농도(20말 희석)로 관주합니다.

   . 추가 권장사항:

       - 퇴비와 함께 사용: 

          밭을 만들 때 완숙 퇴비와 바실러스균(부스트팜)을 함께 넣으면 미생물의 먹이가 풍부해져 정착율이 훨씬 높아집니다.

       - 혼용 주의: 

          살균제와 섞어 사용하면 미생물의 효과가 사라집니다. 농약 살포 전 후로 최소 일주일 정도의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.


3. 살포시기: 언제 쓰는가?

   마늘잎이 이미 노랗게 변하고 뿌리가 썩은 후에는 효과가 떨어지므로, 반드시 파종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
   

 시기

 목적

 비고

 파종 전

 초기 활착 촉진 및 병해 예방

 마늘 쪽(종구) 침지 후 건조

 파종 전/후

 토양 내 유익균 밀도 유지 및 병해 예방

 토양 관주 및 살포

 월동 후 (생육 재생기)

 생육 촉진 및 병해 예방

 엽면 살포 또는 분무

 발병 초기

 흑색썩음균핵병 및 기타 병해 조치

 고농도 희석 후 토양 관주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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