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스트팜 활용 안내 과수류의 미생물 사용 효과, 방법, 시기를 안내해 드립니다. 감 농사 미생물 활용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가이아바이오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6-01-10 00:14 목록 답변 글쓰기 본문 감 농사에서 **바실러스 서브틸리스(Bacillus subtilis)**는 특히 탄저병과 둥근무늬낙엽병 같은 곰팡이성 질환을 예방하고, 과실의 품질을 높이는 데 매우 유용한 미생물입니다.다른 작물과 마찬가지로 감나무에서도 '예방' 위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1. 주요 효과: 왜 사용하는가? . 수세 회복 및 생육 촉진: 뿌리 주변에 정착하여 질소 고정 및 인산 가용화를 도와 영양 흡수를 개선합니다. . 병해 방제: 탄저병균의 포자 발아를 억제하고 잎과 열매 표면에 보호막(바이오필름)을 형성하여 병원균 침투를 막습니다. . 품질 향상: 수확 전 살포 시 저장 중 발생하는 부패를 줄이고 과실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킵니다. . 토양 개량: 토양 내 유해균 (선충 등)을 억제하고 유기물 분해를 촉진합니다.2. 사용방법: 어떻게 쓰는가? . 희석 비율: 일반적으로 부스트팜 20L를 물 500L~1,000L(25~50말)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. . 주의사항: - 자외선 피하기: 미생물은 햇빛에 약하므로 해질 녘 또는 흐린 날 살포하세요. - 혼용 금지: 동제(구리제)나 강한 살균제와 혼용하면 미생물이 죽습니다. 농약 살포 전후로 3~5일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. - 전착제 사용: 감나무의 잎은 왁스층이 있어 희석액이 겉돌 수 있으므로, 친환경 전착제를 혼용하여 살포하면 효과가 증대합니다.3. 살포시기: 언제 쓰는가? 시기 목적 방법 발아기~개화 전 (4~5월) 초기 병원균 밀도 억제 및 수세 강화 토양 관주 및 엽면 살포 장마 전/후 (6~7월) 탄저병 집중 예방 (가장 중요한 시기) 7~10일 간격 엽면 살포 또는 관주 과실 비대기 (8~9월) 둥근무늬낙엽병 예방 및 과실 보호 주기적 엽면 살포 수확 2~3주 전 저장성 향상 및 잔류 농약 대체 1~2회 엽면 살포 이전글자두 농사 미생물 활용법 26.01.10 다음글복숭아 농사 미생물 활용법 26.01.09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